이글루쓰에 적는 난민에 대한 생각

이글루쓰에 적는 난민에 대한 생각
감성 팔이 사진 몇장에 혹해서 난민 받아들이던 나라들은 받아들인 인구수 만큼은 아니지만 테러로 수백명이 갔다.
나라가 존재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자국민의 안전이다. 
그걸 위협하는 존재라면 난민은 당연히 거부 되어야 하는건데
저렇게 불만을 갖고 자신이 아는것만이 전부인것 처럼 목소리를 높인다.

바로 전 일부 난민을 받아들였을때 그들이 어떠했나? 
그럴 능력도 없는데 자신은 의사가 되고 싶다느니 화이트 컬러가 되고싶다느니 학교 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고 얘기했다. 

한국인들이 무한 경쟁하며 자신들의 몇배의 노력을 기울여도 하지 못하는 것들을 무슨 여기가 하고 싶으면 다 시켜줘야하고 못해서 이해할수 없다며 당장 대안을 찾지않고 힘든 일을 그만두고 노동을 멈췄다.

난민을 받아들이고 싶으면 본인이 이민을 가서 난민과 결혼하고 난민들에게 일자리를 주는등 직접 책임 지는 삶을 살면 되는거다. 
진짜 아는 것도 없는 거라고 여러 형들이 얘기 하는 이유는 정우성이 하는 얘기가 팩트는 비어있고 감정에만 호소 한다는거다.

이슬람에게 종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종교가 아니다. 
그들의 삶이고 정치이며 이슬람이 아닌 사람과 같지 않은 사람이고 특권이다.
심지어 인도에서는 아직도 이슬람과 힌두교로 인해 종교전쟁 중이고(작금의 상황은 과거의 카슈미르 보다 규모가 작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로인해 죽어가고 다친다.
대체 이러저러한 수만 가지 갈등을 놓고 자국민의 일자리 마저 없는 코로나가 한창인 시대에 난민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면
누가 응원하고 지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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